음주+피곤

기억이 맞다면. 넉달만에 도수 높은 술을
좋은 안주와 먹었다.
맥주 800미리 정도와
일본 소주 150미리 정도 마신듯.

으. 컨디션 꽝이다.
피곤하고. 팔다리가 흐물흐물.
교정지는 쌓여있는데
정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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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국정조사 실시하라!!

같이 살고싶다!!!!
누가 어디서부터 잘못했는지.
이미 다 알고있다!!!!!

답은 하나다!

쌍용자동차 문제. 국정조사 당장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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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어느 분식점

지난주. 엄마가 입원 하셔서 부산에 갔었다.
엄마 엠알아이 찍고 병실에 왔을때
같은 병실 아주머니가 강추한 분식점.
사실 병원 주변에 먹을만한 곳이 마땅히 없었기도 했다.
정말 맛나다며 추천하셔서 갔는데
내 입맛엔 무척 짰다.
부산 음식이 대체로 서울보다 간간하다는것을 잠시 잊고 있었음! ㅋ

사진을 보니. 분식점 옆에

양면도사 라고 시작하는 점집인지 철학관인지의 간판이 더 눈에 들어오네.
양면이라…….

양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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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을인가?

 

비가 오고 난 후.

며칠 너무 시원하다 못해 선선하다.

밤에 문 열고 자면 이불을 덮을정도로.

거짓말같이 선선해졌다.

이러다 한 판 더위 오겠지….

 

일년 동안 이래저래 일해도 회사 다니는 사람들 연봉보다 적게 벌지만.

쉴 수 있는 시간도 먼가 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지니 이래저래 감사.

 

고냥들은 벌써 계절이 바뀌었다 생각하는지, 안그래도 좋은 식욕이 하늘을 찌른다.

 

너무 게을러졌다.

분주하게 움직이고 부지런하게 살자!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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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었던 책과 음반이 왔다.
택배 아저씨가 토욜날 못줘서 미안하다고 삼실잉줄 알았다고 무척 난감해하시더군.
나도 원래 어지간하면 토욜에 배송받는거 죄송스러워한다고 괜찮다고,,,

에피톤 프로젝트 음반도 틀어놨고
옆에 커피도 준비 끝.
이제 일만 하면 되는데… 그러면 되는데…

자꾸 트윗보고. 고양이들 만져주고 반복중.
ㅠㅠ